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22)의 합숙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2014 미스코리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식 페이스북에는 16일 후보들의 합숙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서연은 회색 티셔츠에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안무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수수한 얼굴이 청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 자리는 내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며 조직위원회 분들, 가족, 친구분들 감사하다”며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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