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황지영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남궁민과 홍진영이 최고의 부부궁합을 자랑했다. 역술인은 “대단히 잘 맞는다”고 분석했다.
1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남궁민과 홍진영이 100일 기념으로 사주를 보기로 했다. 사주카페에 방문해 역술인을 만났다.
역술인은 먼저 남궁민에 대해 말했다. 요새 힘들었지만, 38세 이후 전성기가 찾아온다고 설명했다. 남궁민은 “맞다. 드라마도 중간에 조기종영됐고, 잠을 잘 못잤다”고 전했다.
역술인은 “38세 이후 연기력이 성숙돼 더 많이 인정을 받게 될 것 같다. 전성기는 38세부터 30~40년 갈 것 같다. 돈에 대해서는 관념이 없다. 여자를 좋아하는 편. 허우대 멀쩡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홍진영에 대해 역술인은 “30대에 더 좋아진다. 전성기가 계속된다. 남자에게 흘리는 스타일인 척을 할 뿐이지 그런 스타일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또 홍진영과 남궁민의 사주가 비슷하다면서 건강을 챙기는 것, 30대에 전성기가 온다는 것 등을 꼽았다.
또 역술인은 홍진영은 “남궁민에게 이해하려고 넘어가려고 하는 모성애를 지니고 있다. 남편을 편안하게 해 준다. 두 사람이 잘 맞는다. 부부궁합이 대단히 잘 맞는다. 나란히 옆에 앉아서 식사를 하거나 스킨십을 하면 두 분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역술인은 육체적으로 서로가 호감을 갖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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