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0

<월드컵2014> 네이마르 또 눈물…"다리 마비될까 무서웠다"

일부러 한거지.... 그게 아무리 경기중이라도 무의식중에 가능하니...

안타까워



"수니가 악의 있었는지 모르나 비정상적 플레이는 분명"

"클럽동료이자 친구 메시가 뛰는 아르헨티나 응원할 터"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불운한 부상과 모국의 참패를 경험한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가 훈련장에서 다시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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